

세번째 캠페인
선행을붙여요착! 보드판
오늘의 착!을
묻는 보드판
감정을 고르고 메모하는 경험을
착! 보드판으로 옮겼습니다.

학교 곳곳에
쌓이는 작은 착!
학교 곳곳에 보드판을 붙여두고
학우들의 선행과 감정을 모았습니다.

모여든 착!에
담겨 있는 마음
기간이 끝난 뒤 보드판을 수집해
감정과 선행을 살펴봤습니다.

착!을 나누며
너도 차카니로
학우들의 이야기를 피드로 만들어
함께 할 수 있는 선행을 소개했습니다.
착! 보드판,
왜 만들었을까요?
여러분이 실천하는 선행이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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