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k!

따뜻한 일상을 바라는 당신,

오늘 착! 하셨나요?

지금까지

착!한 사람은

65명이에요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배려

선행,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예전의 저처럼 괜찮다는 말
한마디가 필요한 사람들

이번엔
제가 건네고
싶었습니다.

받은 마음은
머무르지 않고 흘러갑니다.

받은 마음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서로 다른 경험,
닮은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내가 바라던
일상,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

선행을 실천하고
기록하며 이어가는 일상

선행이
서로에게
닿는 순간, 착!

오늘 할 수 있는 선행을 골라
우리 함께 착!

착!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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