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실천의 망설임
선뜻 나서기 어려운 분위기에,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기 망설입니다.
배려하고 싶지만 망설였던 순간에서 착!의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실천과 기록을 살펴보며, 선행을 시작하고 서로 응원하며 이어갈 방법을 찾아갑니다.
착!의 시작 계기
배려하고 싶은 마음은 왜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할까요?
착!은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선뜻 나서기 어려운 분위기에,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기 망설입니다.
기록이 번거로워,
그때의 경험과 감정을 지나치게 됩니다.
서로를 응원할 기회가 적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MVP에서 확인한 변화와 과제
착!은 두 번의 MVP 운영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 속 선행을 살펴보았습니다.
두번째 운영에서 기록 수는 약 69%,
기록한 사람은 1.8배 증가했습니다.
착!은 선행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선행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늘어났지만,
재방문과 타인 기록에 대한 공감 비율은 낮아졌습니다.
착!은 선행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꾸준한 참여로 이어질 동기를 더 고민합니다.
추가 개선 방향 — 맞춤 착!
MVP 보완 방향으로, 사용자의 일상에 맞는 선행을 제안해 지속적인 참여를 돕습니다.
맞춤 질문으로 생활 공간과 이동 방식, 실천을 망설이는 이유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 할 수 있는 미션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생활에 맞는 선행을 부담 없이 실천하며,
앱에서 다음 미션도 찾아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이동하며,
무엇이 망설여지나요?
추가 개선 방향 — 선행이 이어지는 참여 순환
MVP 보완 방향으로 SNS와 일상, 앱을 잇는 참여 흐름을 제안합니다.
SNS에서 발견한 선행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앱에 기록합니다.
공유한 이야기는 다시 SNS로 전해져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집니다.